컨디션이 안 좋으면 꼭 미역국이 당긴다.
오늘도 미역국이 먹고 싶다 그랬더니 A가 컨디션이 안 좋은가 보다고 대답해서 알게 됐다.
보통은 고기가 당기곤 했는데, 고기가 점점 먹기 불편해지니 미역국이 소울푸드로 급부상했다.
점심 저녁 둘 다 미역국 한 그릇씩 해치웠더니, 들어오려던 감기도 도로 나갔다.
2023년 07월 01일
컨디션이 안 좋으면 꼭 미역국이 당긴다.
오늘도 미역국이 먹고 싶다 그랬더니 A가 컨디션이 안 좋은가 보다고 대답해서 알게 됐다.
보통은 고기가 당기곤 했는데, 고기가 점점 먹기 불편해지니 미역국이 소울푸드로 급부상했다.
점심 저녁 둘 다 미역국 한 그릇씩 해치웠더니, 들어오려던 감기도 도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