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5일

보문

By In DAILY

살얼음이 낀 보문호수를 걸었다.
바람이 불면 살얼음끼리 부딪혀 짤그락 짤그락 소리가 난다고 했다.
조금만 걷다 돌아오자 했지만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걸었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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