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01일

액땜

By In DAILY

교통사고가 또 났다.
지난주 주차장에서 누가 차를 긁고 갔을 때 액땜을 싸게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값을 치뤘다.
진짜 액땜이 왔다.

고속 주행 중 추돌은 아니긴 했지만, 몸이 꺾일 만큼의 충돌이 있긴 해서 그런지, 왼쪽 목 등 허리가 아프다.
파스를 바른 것 마냥 화한 느낌이 든다.
오랜만에 병원 신세다.

얼마나 큰 행운이 오려고 액땜만 계속 오는지 모르겠다.
여튼 정말 요상한 2025년이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