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19일

자체 실험

By In DAILY

이석증이 고쳐진 것 같아서(?) 베개 높이를 조금씩 내려보고 있었다.
괜히 허리에 무리가 가고 있을 거란 우려 때문에 정상 취침 자세로 언젠간 복귀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다.
하루 이틀은 괜찮더니 삼일차 되는 오늘, 머리가 갑자기 띵! 하더니 어지럽기 시작했다.
망할.
그길로 침대에 누웠다.
높이를 조절한다고 빼놨던 베개를 다시 괴었다.
자고 일어나면 별일 없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별일 없었다. – 08.20)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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