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1일

조찬모임

By In DAILY

조교님과 선배님(이지만 내 일기에 친구로 등장하는)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인 모임이 하나 있다.
한없이 까불어도 귀여워해준다.
평생 막내일 수 있다.
그렇게 잔뜩 이쁨을 받고 나면 괜히 한동안 살아갈 자신감을 얻는 것이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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