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7일

혹한기 풋살

By In DAILY

몸을 열심히 움직이면 추위를 이겨낼 수 있을 줄 알았다.
1시간까지는 정신력으로 이겨냈지만 나머지 1시간은 무슨 정신으로 어떻게 운동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

집에 오자마자 뜨거운 물을 받아서 몸을 녹이려 했지만 가장 뜨거운 물도 미지근하게 느껴졌다.
정수기에서 고온수를 대여섯 번이나 받아 넣은 후에야 추위가 가셨다.

담금질을 했으니 더 건강해졌겠지.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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