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15일

후루꾸 명상

By In DAILY

요즘 본의아니게 매일 명상을 한다.
일찍 잠자기 운동의 일환이다.
저녁 10시가 되면 무조건 소등하고 10분 명상 영상을 튼다.

징인지 싱잉볼인지 뎅~ 하는 소리가 난다.
이제는 그 소리만 들으면 웃음이 터진다.
이렇게까지 한다고?
그렇지만 강제로 영상을 틀지 않으면 1-2시간은 휙 지나가버리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게 맞다.

이제 3주차가 되어간다.
매번 의심하지만 매번 잠에 든다.

다음 목표는 아침 명상이다.
알람으로 맞춰 놓을까싶다.
그러면 나는 아침저녁으로 명상하는 후루꾸 도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