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소연 선수가 소속된 수원 fc와 붙는 날이었다.
해외파는 남달랐다.
서울을 응원하고 있으면서도 그녀의 킬패스를 볼 때마다 감탄을 참을 수가 없었다.
큰물에서 놀던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압도적이다.
거의 두 시간 동안 초록색을 보고 있으니 눈도 정신도 맑아지는 기분이다.
공기도 맑고.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쫀득한 기분도 재밌다.
올해도 열심히 보러 다녀야지.
오늘은 지소연 선수가 소속된 수원 fc와 붙는 날이었다.
해외파는 남달랐다.
서울을 응원하고 있으면서도 그녀의 킬패스를 볼 때마다 감탄을 참을 수가 없었다.
큰물에서 놀던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압도적이다.
거의 두 시간 동안 초록색을 보고 있으니 눈도 정신도 맑아지는 기분이다.
공기도 맑고.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쫀득한 기분도 재밌다.
올해도 열심히 보러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