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서비스들이 네이버 소셜로그인을 쓰지 않는 이유를 알았다.
그동안 문제를 몰랐다는것이 황당할 따름이다.
그래도 이제라도 알았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네이버도 구글만큼 다계정을 가진 유저들이 많은데,
네이버는 구글처럼 계정을 선택할 수 있는 페이지를 제공해주지 않는다.
그러니까 어떤 아이디로 가입 또는 로그인 되는지는 필름업에 로그인이 되고 나서야 알 수 있다.
네이버 계정이 하나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여러 개정을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은 꼬여버리는거다.
가입을 했는데 왜 가입을 또 하라고 하지? 의문을 가질수도 있고,
리뷰를 남겼는데 어느 계정에 남겼는지 또는 버그가 있어서 안 남겨졌나? 의심이 들것이다.
이 모든 상황을 구구절절 설명하기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낫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