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겨울옷

By In DAILY

날이 갑자기 엄청 추워졌다.
발이 시려 수면양말을 신었다.

겨울옷박스를 꺼냈다.
세탁기를 하루종일 돌렸다.
네번 정도 돌렸더니 하루만에 정리가 끝났다.

겨울옷이 담겨있던 박스에 여름옷을 담았다.
올해는 어떻게 옷 한 벌 살 시간 없이 시간이 흘렀다.
해진 옷 몇 벌 버리니 박스가 가득 차지도 않고 넉넉했다.
내년에는 옷도 좀 사고 세상구경도 하러 돌아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름옷을 넣었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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