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엔 아무래도 절밥을 먹어야 마음이 편하다.
풋살 친구들 다 데리고 갔다.
주의 자녀들도 용케 같이 간다.
웃겨.
줄을 기다려가며 절을 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밖에서 반배만 했다.
작년에는 지금도 감사하지만 이것도 해주시고 저것도 해주시고, 뭘 좀 많이 빌었더니, 왜 아직도 비우지 못했냐고 혼만 났다.
올해는 감사 인사만 드렸다.
빌 것이 없으면 모든 게 이루어진 것이나 마찬가지니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봐야지.
부처님 오신 날엔 아무래도 절밥을 먹어야 마음이 편하다.
풋살 친구들 다 데리고 갔다.
주의 자녀들도 용케 같이 간다.
웃겨.
줄을 기다려가며 절을 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밖에서 반배만 했다.
작년에는 지금도 감사하지만 이것도 해주시고 저것도 해주시고, 뭘 좀 많이 빌었더니, 왜 아직도 비우지 못했냐고 혼만 났다.
올해는 감사 인사만 드렸다.
빌 것이 없으면 모든 게 이루어진 것이나 마찬가지니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