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8일

상암에 온 윤우

By In DAILY

맨날 윤우한테 안되겠다 상암 가자 했는데 정말 윤우가 상암에 왔다.
더불어 무려 두 시간이나 단독 시터를 해볼 수 있었다.
제주 이모들을 믿어주심에 염창 패밀리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일단 상암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근데 뭐가 됐든 윤우도 상암에 적응을 하긴 해야 할 거다(?)
스타벅스 가서 오가닉 그릭 요거트 플레인도 같이 먹어야 하고 풋살장 가서 공도 차야 한다.
크기만도 바쁜데 이모들도 놀아줘야 하고 윤우도 넘 버겁겠다.
근데 산다는 게 다 그런 거다 윤우야!

보고만 있어도 시간이 쏜살같이 흐른다.
아기는 그런 존재인가 보다.
존재만으로도 존재의 의미를 다 했다.
건강하기만 하렴~
(여유 되면 이모들이랑 조금만 더 놀아주고,,)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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