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기다려온 마포 새우젓 축제의 개막날이었다.
마야가 왔다.
MP3로 제일 많이 들은 노래가 못다핀 꽃 한 송이 일 것이다.
언젠가 한번은 꼭 직접 들어보고 싶었는데.
대신 진달래꽃을 들었다.
20년도 더 지났는데 어째 목소리가 더 젊어진듯했다.
1년을 기다려온 장터국밥만큼이나 대단한 무대였다.
역시 마포 새우젓 축제는 상암 사는 이유 중 하나가 될 만하다.
2023년 10월 06일
1년을 기다려온 마포 새우젓 축제의 개막날이었다.
마야가 왔다.
MP3로 제일 많이 들은 노래가 못다핀 꽃 한 송이 일 것이다.
언젠가 한번은 꼭 직접 들어보고 싶었는데.
대신 진달래꽃을 들었다.
20년도 더 지났는데 어째 목소리가 더 젊어진듯했다.
1년을 기다려온 장터국밥만큼이나 대단한 무대였다.
역시 마포 새우젓 축제는 상암 사는 이유 중 하나가 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