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업은 KOBIS 베이스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개봉하지 않은 영화들은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없다.
그래서 발견되는 즉시 하나하나 다 등록해야하는데, 참 곤란하다.
평소에도 영화를 넣는다고 넣는데 요청해오는 영화들이 많다.
등록하는 속도와 요청하는 속도가..ㅎ..
영화를 이렇게 하나씩 등록하는걸로는 간극을 줄일 수 없겠다는게 느껴졌다.
그동안 내내 개발팀이 고생해왔으니까 운영에서 해내보겠고 했지만 결국 이렇게 개발팀에 요청할 일이 생긴다.
이번 휴일에 야심 차게 끝내보겠다고 마음먹었으나 GG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