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5일

경주

By In TRIP

엄마 생신 기념 당일치기 이벤트를 했다.
빈손으로 털레털레가서, 엄마 생일 선물은 없어 미안해 그랬더니, 내 얼굴이 제일 좋은 선물이랬다.

온 경주가 한눈에 들어오는 반월성의 가장 높은 언덕 벤치에 한참을 앉아있었다.
엄마 생일 기념이라면서 호강은 내가 했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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