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6일

귀뚜라미

By In DAILY

벌써 귀뚜라미가 운다.
엊그제 매미가 귀가 찢어지게 울더니 그게 마지막이었나 보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짧다.
내년 여름은 물놀이도 많이 가고 더워 죽겠다고 투정을 길게 부릴 수 있는 여름이면 좋겠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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