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 도로 보수 공사가 한창이다.
소음도 소음인데 아스팔트 까는 냄새는 참을 수 없을 만큼 매캐하다.
3일째에 접어드니 참다 참다 환기를 시도해 보았는데 열자마자 도로 닫았다.
겨우 5일짜리 도로 공사도 버티기가 힘겨운데, 롯데몰이 착공하면 절대 여기서 살 수 없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2년 남았다니까 열심히 살아야지.. 착공이 더 늦어지길 바라는 동시에..
집 바로 앞 도로 보수 공사가 한창이다.
소음도 소음인데 아스팔트 까는 냄새는 참을 수 없을 만큼 매캐하다.
3일째에 접어드니 참다 참다 환기를 시도해 보았는데 열자마자 도로 닫았다.
겨우 5일짜리 도로 공사도 버티기가 힘겨운데, 롯데몰이 착공하면 절대 여기서 살 수 없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2년 남았다니까 열심히 살아야지.. 착공이 더 늦어지길 바라는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