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마포 새우젓 축제 2

By In DAILY

오늘은 점심과 저녁 두번 방문했다.
작년까지만해도 통돼지 구이를 했었는데 이제 너무 힘드신가보다.
통바베큐로 바뀌어 조금 속상했지만 장터국밥에 위로받았다.
등줄기에 땀이 쫙 날만큼 맛있다.

우리는 올콘대신 올축 찍는다.
내일도 갈 것이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