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는 인복이 있는 사람이니 걱정하지 말고 살라 그랬다.벚꽃길을 걸으면서 그 말을 떠올렸다. 덕분에 벚꽃 봤다.올봄은 그냥 넘길까 했는데, 같이 보자 그러면 없던 여유도 생긴다.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니 감사하다. Post Views: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