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꾸역꾸역 책을 읽어내고 있다.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이었다.
읽는 내내 숨이 막혔다.
한국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 이유는 비단 환경 때문일까.
환경을 명분 삼아 타고난 밴댕이 소갈딱지를 개선할 생각 없는 찌질이들 때문일까.
2025년 01월 26일
올해는 꾸역꾸역 책을 읽어내고 있다.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이었다.
읽는 내내 숨이 막혔다.
한국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 이유는 비단 환경 때문일까.
환경을 명분 삼아 타고난 밴댕이 소갈딱지를 개선할 생각 없는 찌질이들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