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 언니의 초대로 언니 동네에 놀러 갔다.
그 유명한 포방터를 언니 덕분에 가봤다.
삼복더위에 바람이 슝슝 부는 냇가도 걷고 이런저런 골 때리는 이야기도 들었다.
앞서 산 선배님의 조언도 새겨들었다.
근육을 키워둬라.
나이 먹으면 체력이 떨어지는 것만 문제가 아니고 근육도 안 생긴다.
매일 스쿼트해라.
2024년 07월 05일
수진 언니의 초대로 언니 동네에 놀러 갔다.
그 유명한 포방터를 언니 덕분에 가봤다.
삼복더위에 바람이 슝슝 부는 냇가도 걷고 이런저런 골 때리는 이야기도 들었다.
앞서 산 선배님의 조언도 새겨들었다.
근육을 키워둬라.
나이 먹으면 체력이 떨어지는 것만 문제가 아니고 근육도 안 생긴다.
매일 스쿼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