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0일

필름업 앱 오픈 준비

By In DAILY

앱도 막바지다.

개선과 버그라는 게 한 번에 몽땅 쏟아져 나오면 좋으련만,
뭐 하나를 고치면 그제야 다른 하나가 보인다.

마지막이라고 해놓고 다시 마지막이라고 말할 때는 너무 민망하지만,
그렇다고 마지막이라는 말을 아끼는 것도 별로고,
개선되어야 할 것을 요청하지 않는 것도 별로인듯하다.
PT 쌤처럼 마지막 하나 더! 마지막 하나 더!라며 철면피를 쓸 수밖에.

그렇게 계속 PC도 째끔째끔 고치는 중… 고지가 보인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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