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 언니가 새로운 부위를 누를 때마다 아이고.. 아이고.. 하시길래,
상태가 어떻길래 누르는 곳마다 한숨을 쉬시나요 했더니,
이 몸을 가지고 어떻게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어디 한 군데를 고치면 되는 정도가 아니라서 하나씩 차근차근하자고 하셨다.
일단 오른쪽 어깻죽지부터 조지기로 했다.
그렇게 하나씩 고치다보면 전신이 다 고쳐지겠지!
민희 언니가 새로운 부위를 누를 때마다 아이고.. 아이고.. 하시길래,
상태가 어떻길래 누르는 곳마다 한숨을 쉬시나요 했더니,
이 몸을 가지고 어떻게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어디 한 군데를 고치면 되는 정도가 아니라서 하나씩 차근차근하자고 하셨다.
일단 오른쪽 어깻죽지부터 조지기로 했다.
그렇게 하나씩 고치다보면 전신이 다 고쳐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