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2일

2023년 3월 회고

By In DAILY

올해 3월은 개인적으로 특별한 달이었다.
처음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유행하는 인생네컷도 찍었다.
자리 잡으면 해야지 하며 미뤘던 세월이 너무 길었다.

별다른 일 없이 일만 했다.
2월에 계획한 것들을 빠르게 수행해나갔다.

유명인이 되어 내 발언에-발언한다는 자체만으로도-힘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난생처음 들었다.
학부 시절 세미 유명인이 되어 본 적이 있었는데 그 경험이 무척이나 불쾌했었다.
그 이후 내 인생에서 알려지는 사람이 될 일은 없을 거라 자부했는데 알려지는 것이 가지는 힘을 알게 되었다.
필요해졌다.
그렇지만 대단히 실패했다.
한 달 동안 단 하나의 글도 쓰지 못했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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