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사업을 준비하고부터 조금씩 취침시간이 밀리기 시작했다.
하다 보면 자정이 넘는다.
더 늦어지면 회복 호르몬이 끝나는 시간이라 억지로 눕는다.
7시 반에 알람을 맞춰놔도 8시에 눈을 겨우 뜬다.
가만히 앉아서 글만 쓰는 건데 뭐가 이렇게 피곤한지.
머리 쓰는 것도 에너지 소모가 큰일이란 걸 새삼 느낀다.
모쪼록 시간을 쏟은 만큼 즐거운 소식으로 돌아오면 좋겠다.
2024년 06월 22일
지원 사업을 준비하고부터 조금씩 취침시간이 밀리기 시작했다.
하다 보면 자정이 넘는다.
더 늦어지면 회복 호르몬이 끝나는 시간이라 억지로 눕는다.
7시 반에 알람을 맞춰놔도 8시에 눈을 겨우 뜬다.
가만히 앉아서 글만 쓰는 건데 뭐가 이렇게 피곤한지.
머리 쓰는 것도 에너지 소모가 큰일이란 걸 새삼 느낀다.
모쪼록 시간을 쏟은 만큼 즐거운 소식으로 돌아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