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0일

안녕이라 그랬어

By In DAILY

올해는 꾸역꾸역 책을 읽어내고 있다.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이었다.
읽는 내내 숨이 막혔다.
한국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 이유는 비단 환경 때문일까.
환경을 명분 삼아 타고난 밴댕이 소갈딱지를 개선할 생각 없는 찌질이들 때문일까.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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