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귀뚜라미가 운다.
엊그제 매미가 귀가 찢어지게 울더니 그게 마지막이었나 보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짧다.
내년 여름은 물놀이도 많이 가고 더워 죽겠다고 투정을 길게 부릴 수 있는 여름이면 좋겠다.
2024년 11월 15일
벌써 귀뚜라미가 운다.
엊그제 매미가 귀가 찢어지게 울더니 그게 마지막이었나 보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짧다.
내년 여름은 물놀이도 많이 가고 더워 죽겠다고 투정을 길게 부릴 수 있는 여름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