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원이가 동네에 엄청 맛있는 가지 튀김집이 있다면서 데려갔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데 얻어먹는 게 뭐가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기필코 언니들 밥을 본인이 사야 된단다.
으씨 어린게!라고 면박을 줘도 소용이 없다.
얼른 성공해서 콧대를 눌러줄 테다.
2024년 02월 06일
녹원이가 동네에 엄청 맛있는 가지 튀김집이 있다면서 데려갔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데 얻어먹는 게 뭐가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기필코 언니들 밥을 본인이 사야 된단다.
으씨 어린게!라고 면박을 줘도 소용이 없다.
얼른 성공해서 콧대를 눌러줄 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