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9일

산동만두

By In DAILY

녹원이가 동네에 엄청 맛있는 가지 튀김집이 있다면서 데려갔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데 얻어먹는 게 뭐가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기필코 언니들 밥을 본인이 사야 된단다.
으씨 어린게!라고 면박을 줘도 소용이 없다.
얼른 성공해서 콧대를 눌러줄 테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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