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6일

필름업 디자인 리뉴얼

By In DAILY

올초에 리뉴얼을 했지만 다시 또 리뉴얼을 하게 되었다.
이전 리뉴얼을 통해서는 확장을 했다면 이번 리뉴얼은 브랜딩이 되길 바라고있다.
규모가 커진 필름업이 나름대로 기능을 하고 있으니, 이젠 스타일을 넣을 때가 된 것이다.

특색을 주입한다는 건 호불호를 만든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그러니까 불호를 각오해야 한다는 말이다.
누군가에게는 구릴지도 모르지만 기억에 남을 만한 걸 만드는 건 처음 해보는 거라 설렌다.
깔끔하지만 평범한 것이 역시나 낫다고 생각하게 될지는 모를 일이지만.
올해는 연말까지 가득 채워 바쁠 예정이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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