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7일

이석증

By In DAILY

오랜만에 제대로 아팠다.
요 며칠 잠을 좀 설쳤더니 바로 티를 낸다.
아침에 눈을 딱 떴는데 천장이 뱅그르르 돌았다.
썅!

이 와중에 생리까지 시작하는 바람에 침대에서 화장실까지 가는 데에 몇 날 며칠이 걸렸다.
이번 이석증은 아주 열받게도 어지러운 자세가 계속 바뀌어서 자다가도 어지러워서 깼다.
그러느라 생리통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역시 고통은 더 큰 고통으로 잊어야 한다.

(지금은 수요일이고 오늘에서야 아주 말끔해졌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