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

MT준비

By In DAILY

정인 언니한테 아이스박스를 전달받기만 하려 했는데 언니가 장도 같이 봐준대서 아예 이마트로 장보러 갔다.
코스트코에서는 술을 짝으로만 팔아서 장을 따로 봐야 했다.
14명 가는데 소주 한 병.. ㅎ.. 오미자 새로 나왔대서 한 병.. 담았다.
맥주는 코스트코에서 이벤트 상품을 먹어보기로 했고.
과자도 대충 몇 개 담았더니 장보기 끝!

많은 인원이 어디 다 같이 놀러 가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계속 배가 아팠다.
안 가고 싶다가도.. 가야지 했다가도.. 아파서 못 간다 할까 그러다가도.. 얼른 그 시간이 오길 바랬다.
막상 가면 또 열심히 할 거고 그러면 즐거워질 거라서.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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