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붙어 있다 보면 그대로 앉아 하던걸 마무리 짓고 싶어진다.
관성대로 일을 할 것이냐 풋살을 갈 것이냐.
7시 45분까지 마음이 갈팡질팡했지만 눈 딱 감고 풋살 하러 갔다.
물론 운동하러 가길 잘했다.
2024년 05월 03일
책상에 붙어 있다 보면 그대로 앉아 하던걸 마무리 짓고 싶어진다.
관성대로 일을 할 것이냐 풋살을 갈 것이냐.
7시 45분까지 마음이 갈팡질팡했지만 눈 딱 감고 풋살 하러 갔다.
물론 운동하러 가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