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14일

든든한 친구들

By In DAILY

무슨 얘기든 걱정 없이 나눌 수 있는 사이가 있어서 사는 게 든든하다.
믿음직한 동료들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들이 됐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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