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1일

이모와 김치

By In DAILY

이모가 준 김치로 찌개 끓여 먹었다.
맛있다고 연락했더니

‘이제사?’

ㅋㅋㅋㅋㅋ 아이 가져온 지 두 주 정도 밖에 안됐구만.
그때 준 다른 반찬들은 이미 다 먹었댔더니

‘또 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죽겠다.
효율 소통 대회 있으면 우리 집사람들 다 출전시켜야 한다.

Written by hershey

안녕하세요 걀걀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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